음.....딱히 포스팅 거린 없지만
굳이 만들라면....
학원끝나고 정류장까지 가는 20m 사이에
이런 차가 주차 되있더라구요
멀리서 봤을땐...스피라 로 봤었는데

미드쉽 엔진과 말이 그려진 특유의 심볼마크...
아 이런....페라리~ 였네요~
정확한 모델명까진 기억도 안나지만....
전 이 페라리 보다 믿지 못할 장면을 봐버리고 말았습니다
사진으론 찍지 않았지만...
차주가...페라리에 내려서...
저렇게 길에 주차해놓고 바로 앞에 있는...
분식점에 들어가더라구요...친구 2명과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사진찍고 바로 정류장으로 가면서 속으로 못볼걸 본것 같은 기분이더라구요...
....아 이게 세상 사는거구나...하는....그런 기분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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